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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 맨몸 마라톤, 힘찬 출발로 건강 다져
2019-01-02 11:53:08
이용민 기자 yongmin3@daum.net


  

 ▲2019 대전 맨몸 마라톤 대회가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시작된 가운데 갑천변을 달리고 있는 참가자들 모습.(사진:맥키스컴퍼니)

  [시사터치] = 2019 대전 맨몸 마라톤 대회가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1월 1일 11시 11분 11초에 시작됐다.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펼쳐진 맨몸 마라톤 대회는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 7km 구간을 달리며 참가자들은 이색적인 새해 첫날로 힘찬 새해와 건강을 기원했다.

  2019 대전 맨몸 마라톤 대회는 계족산황톳길을 만든 에코힐링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주최했다. 지난 2016년 첫 대회를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꾸준히 매년 첫 날 행사로 펼쳐오고 있다.

  맥키스컴퍼니는 올해 대회에서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세뱃돈 이벤트’를 했다. 7km를 완주한 어린이들에게 조웅래 회장이 직접 덕담과 세뱃돈을 선물한 것. 이날 약 700명의 어린이들이 세뱃돈의 주인공이 됐다.

  

 ▲2019 대전 맨몸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달리고 있는 (가운데)어린이 모습.(사진:맥키스컴퍼니)

  이 외 바디페인팅을 통해 새해 다짐을 표현하는 등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고, 소망풍선 날리기, 위시월(소망메시지 달기), 이제우린 사진관, 박깨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또 참가자들에게 포토제닉 이제우린상, 바디페인팅상 등의 다양한 특별상을 수여했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을 펼쳐 대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아울러 대회가 끝난 후 따듯한 떡국 나눔의 자리가 마련되어 추운 몸을 녹이는 시간을 가졌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2019년 새해도 많은 분들과 맨몸으로 맞이해 즐겁다.”며 “새해의 희망과 꿈을 안고 도전한 어린이들이 항상 노력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새기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대회소감을 전했다.

  도심 속 이색적인 새해맞이 행사를 주최한 맥키스컴퍼니는 대전을 알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가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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