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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대전교육청, 교육환경 개선 1039억원 편성
2019-01-07 20:07:49
이용민 기자 yongmin3@daum.net


  [시사터치]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노후하고 위험한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2019년 본예산에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 1039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학생수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실수선 276억 원, 화장실 수선 132억 원, 급식시설 개선 64억 원, 냉난방시설개선 8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안전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석면제거, 내진보강 등 안전제고 시설 개선에 205억 원이 투입된다

  또 미세먼지로 인해 위축된 실외 활동을 대체할 수 있도록 실내활동 장소인 노후한 다목적강당을 수선하는데 27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복교육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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