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편집 : 2020-01-19 12:16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대전>문화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 정규앨범 발표
2019-12-23 15:29:19
이용민 기자 yongmin3@daum.net


 

  [시사터치] = 기타리스트 '윤수찬'의 밴드 '랜드마인'이 오는 3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명은 'Pioneer's Destiny'이며, 국내에서는 이례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에픽메탈 정규음반이다. 총 11개의 트랙이 마치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소설처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어 국내는 물론 유럽, 일본 등 국외 시장의 뜨거운 반응도 기대하고 있다.

  윤수찬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헤비메탈밴드 랜드마인의 리더로 대전 및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전 악기놀이터' 동호회의 모임장으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앨범은 2018 ~ 2019년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artiStar'로 선정돼 창작활동 지원을 받아 제작하게 됐다.

  한편, 윤수찬은 발매 3일 전인 오는 28일 대전 중구 대흥동 '그린빈버찌라이브하우스'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대전 출신의 하드코어밴드 '원조뫼를'과 감성 모던락밴드 '피난'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사터치>

이전화면 | 인쇄 | 기사공유 :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콘텐츠 이용문의    윤리강령
등록번호 : 대전 아00217 등록일 : 2014. 12. 12. 발행·편집인 : 이용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민
발행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북로32번길 10, 301호(송촌동) 대표전화 : 010-3440-2139
세종본부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44(스마트허브 307호)
이메일 : sisatouch@sisatouch.com Copyright 시사터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