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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사업, 8개 업체 참여의사 밝혀
2017-10-11 14:05:16
이용민 기자 yongmin3@daum.net


 [시사터치] =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에 모두 8개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사업 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사장 유영균)는 지난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사업참가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8개 업체가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실시한 사업설명회에는 15개 건설, 물류, 유통관련 기업이 참여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실질적 사업 참가를 의미하는 사업신청서 접수가 오는 12월 8일까지인데, 도시공사는 지난 2013년 공모 당시인 3개 컨소시엄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건실한 기업의 참여유도를 위해 진입도로 건설에 시 재정을 투입하는 등 다양한 사업성 제고방안을 제시한 것이 효과를 보고 있다”며 “예정된 기한 내에 사업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매 단계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전시와 도시공사는 유성복합터미널이 지역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오랜 주민숙원사업이라는 점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사업신청서 접수에 이어 오는 12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yongmin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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